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15일 자신의 SNS에 야구선수 출신 모델 이상윤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기희현은 하루가 길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희현은 차량 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하의에 니삭스를 매치하고 넉넉한 사이즈의 블랙 가죽 재킷을 걸쳐 패셔너블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기희현은 옆자리에 앉아 있는 이상윤과 손을 맞잡은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이는 팬들에게 기희현의 새로운 연애적 모습을 알리는 럽스타그램으로 주목받았다.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의 리더이자 래퍼로 데뷔했으며, 2016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참가하면서 더욱 널리 알려졌다. 이후 다이아의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인플루언서 및 방송인으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SNS 게시글에서 기희현은 데뷔 11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도 전했다. 팬들은 기희현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며 이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공개 열애 이전에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두 사람의 일상과 사생활을 공유함으로써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희현은 앞으로도 연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 사진을 통해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