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재원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쇼 직장인들 시즌 3에서 새로운 신조어인 야름답다를 탄생시켜 화제를 모았다. 노재원은 이 프로그램에서 중소 마케팅 회사 DY 기획의 대학생 서포터즈 역으로 출연하며, 동료 출연자인 가수 권은비의 등산복 사진과 워터밤 의상 사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이 표현을 사용했다.

노재원은 권은비의 사진을 보고 대단하다고 하려는 순간, 말이 꼬여 야름다우신 사진이다라고 말함으로써 순간적으로 출연진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그는 권은비의 워터밤 사진에 대한 감상을 전하며, 아름답다를 의도했으나 잘못된 표현이 탄생하게 됐다.

이 사건이 진행되면서 출연진들은 야름답다라는 신조어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요즘 유행하는 것 같다고 놀라움을 표출했다. 노재원은 자신의 말실수에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백현진은 젊은 친구라 신조어를 바로 만든다며 상황을 웃음으로 넘겼다.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를 통해 큰 인기를 얻어 워터밤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사진으로 주목받았다. 노재원이 만들어낸 야름답다라는 표현은 방송 이후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신조어로 밀어야 한다며 긍정적인 의견이 이어졌다.

방송은 노재원이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권은비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