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과 에이티즈 멤버 최산이 만난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허남준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쩌다 마주친이라는 글과 함께 최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허남준과 최산은 가까이 붙어 엄지척 자세를 취하며 나란히 서 있다. 두 사람은 각진 얼굴선과 시원한 눈매, 올라간 입꼬리 등 비슷한 외모로 시선을 끈다.

이들은 무쌍에 날카로운 눈과 탄탄한 체격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북부 대공 상이라는 별칭을 공유해왔다.허남준은 2019년 데뷔 이후 올해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최산이 속한 그룹 에이티즈는 2018년에 데뷔해 올해 6월 배드(BAD)라는 곡을 발표하고 대중적 인지도를 더욱 높인 바 있다.

두 인물의 만남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