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15일 서울 마포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LG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뤄졌다.

봉사단은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과 떡 등 추석 음식을 준비했으며, 미리 준비한 떡을 선물하고 윷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LG전자 직원 식당에서 기부한 메뉴 후원금으로 이루어졌으며, 누적 후원금은 3억원에 이르렀다.

또한, 평일 봉사 시간은 총 4만 시간에 달한다.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추석맞이 나눔 행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