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본명 서은우)가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홀로 출산한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사진과 함께 “b컷”이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아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서민재는 흰색 긴팔 이너에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레이어드하여 착용하고 있으며, 청순한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 그는 아장아장 걷고 있는 아들의 손을 잡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서민재는 2022년 연인이던 그룹 위너의 남태현과의 마약 투약 사건으로 인해 논란에 휘말린 바 있으며, 이후 2024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동년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전제로 교제하였으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상대방이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서민재는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신상 정보와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책임을 촉구한 바 있다.현재 서민재는 싱글맘으로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상황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아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