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상렬이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기습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상렬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래퍼 G.C 해머로 변신해 피처링 녹음에 참여한 바 있다.

지상렬은 자신에게 미리 촬영 일정이 알리지 않은 점을 감수하면서도 뮤직비디오 현장에 모습을 나타낸다. 마이티 마우스 측은 이전에 녹음까지만이라며 지상렬의 참여를 경계했지만, 그는 당당히 촬영현장에 합류하며 원팀을 주장한다.

이날 그는 연기 디렉팅에도 나서며 자기 주도적인 모습을 보였고, 자신의 연기 경력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스튜디오에서는 가수 영탁이 지상렬의 연애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신보람과의 관계에 주목했다.

영탁은 보람 씨는 어떻게 하냐고 직접적으로 묻자, 은지원은 우리가 보람 씨를 만나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공개 연애 중인 신보람과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여전히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지상렬이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직접 섭외한 가수 박서진이 놀랍게도 카메오로 등장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기도 했다. 박서진의 예상치 못한 출현에 마이티 마우스는 기뻐했으며, 지상렬은 서진이를 움직일 수 있는 건 지상렬밖에 없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상렬의 뮤직비디오 도전과 함께 그의 연애 이야기가 다시 수면 위로 오르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지상렬과 신보람은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이며, 신보람과의 결혼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최근 주목받고 있다.

지상렬의 활발한 활동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