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9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영어 회화 공부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구성환은 원어민 선생님과 1대1로 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과정을 보여준다.
구성환은 영어 수업 시작과 함께 원어민 선생님에게 자동차 여행을 해 본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지만, 질문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후 그는 지난 수업에서 배운 표현인 잇츠 온 미!
(내가 살게!)를 자신 있게 대답했지만, 이는 질문과 전혀 관련 없는 동문서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대화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이 구성환에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이라고 묻고, 선생님이 삼계탕이라고 대답하면서 대화가 다시 활기를 띠는 듯하지만, 구성환은 후라이드 치킨과 닭발 사이에서 혼란을 겪으며 어려움을 느낀다.
구성환은 한국어와 바디랭귀지, 번역기를 통해 소통을 시도하지만, 언어의 장벽은 더욱 높아지기만 한다.이 상황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말이 늘었겠다라고 웃음을 지어 보였고, 구성환의 어려운 영어 회화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구성환의 영어 회화 상황 외에도 이선민의 3개월 만의 집안 대청소 일상도 그려질 예정이다. 이선민은 간장 달걀밥과 청국장, 쌈 채소를 곁들인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자취 내공을 발휘하고, 전현무는 우리네 아버지의 밥상이다라며 반응한다.
이선민의 일상은 기혼상 논쟁을 또 한번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구성환의 영어 회화 도전과 이선민의 자취 생활은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