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종철이 가족 소식을 다시 한번 알렸다. 지난 2006년 배우 출신 황규림과 결혼한 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KBS 2TV 의 개그콘서트에서 ‘옥동자’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 ‘옥주부’를 통해 가족 일상과 요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가장 주목받는 이슈는 맏아들 시후의 캐나다 유학 성과다.
시후는 2007년생으로 올해 만 19세다. 외부에 따르면 맥마스터대학과 웨스턴대학에서 장학금 제안을 받았으며, 다섯 곳의 명문대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같은 소식은 아들의 우수한 성적과 성장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주로 전해졌다.정종철은 과거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현재 ‘옥주부’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규림과의 결혼과 자녀 이야기는 오랜만에 대중의 관심을 모았으며, 가족의 성장이 주목받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시후의 고교 시절과 구체적 진학 현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캐나다 유학과 관련한 일정은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