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그는 최근 피부병과 관련한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은퇴까지 contemplating 했던 시기를 떠올렸다.이수경은 5년 간의 공백기에 대해 “조금 아팠다.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인데 얼굴부터 전신에 두드러기가 났다”고 밝혔다. 이어 대인기피증과 우울증도 함께 겪었다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그는 과거 심한 피부병으로 활동을 중단할 뚜렷한 계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또한 tvN STORY 방송이 다뤘던 에피소드를 통해 그는 피부병이 심해지자 은퇴를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시켰다.

이수경은 이과정에서의 고통을 “꿈을 접는 느낌이었다”라고 표현했다. 이태곤과 함께 출연한 회차를 통해서는 당시의 일상과 심리적 흔들림이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그는 피부병과 함께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동반되었다고 밝히며, 건강 회복과 복귀를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제주의 한 방송분에서 공개된 샤넬 등 명품 아이템 이야기는 건강 이슈와는 별개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비쳤다.

이수경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다시 무대에 설 날을 기대한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