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짝 출신 솔로민박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짝에서 했던 도시락 선택으로 데이트의 분위기를 달궜고, 일부 출연자는 이전 연애 이미지와의 간극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여자 5호의 데이트 포기에 현장에 있던 MC 데프콘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 내내 솔로민박에 합류한 이들 사이의 미묘한 기류와 긴장감이 포착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 관계 속에서 여자 5호의 취향과 반응이 주된 관전 포인트로 부각됐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여자 5호의 프로필은 1989년생 체육회 소속 달리기 강사로 확인됐다.
또 40대 솔로녀의 20대 시절 이야기를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의 상호작용과 반응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았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방송은 오늘도 이어지며 각자의 연애 관점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