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의 형원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했던 유튜브 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팀의 맏형 셔누와 함께한다. 26일 오후 공개된 차쥐뿔 42화 말미에는 재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회차에서 신민아 이영지의 다정한 투샷도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가 이영지의 유튜브 채널에서 차쥐뿔 현장을 찾아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남겼다.
또한 이영지를 태그하며 눈동자의 개봉을 앞둔 소식을 전하는 등 최근 방송과 연계된 홍보가 이어졌다. 신민아의 발언은 MZ세대 사이에서 공감을 이끌어내는 분위기로 전개됐다.
차쥐뿔의 분위기는 게스트들의 입담과 MC 간의 리드로 매 회마다 달라진다. 이번 에피소드도 기존의 톤을 유지하면서도 형원과 셔누의 합동 케미가 돋보였고, 팬들은 재출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민아의 차쥐뿔 방문은 영화 개봉을 앞둔 시점과 맞물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평가가 많다.채널은 앞으로도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차쥐뿔만의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다가오는 방송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