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가 마무리되며 32강 진출팀의 윤곽이 확인됐다. 캐나다가 스위스에게 패했지만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1승 1무 1패의 성적을 거둔 캐나다는 최종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선 스위스가 캐나다를 제압하며 조 1위를 굳히는 흐름이 이어졌다.한국 축구의 상황은 조별리그 3차전을 남겨두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기록된 속도 순위에서 7위를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이는 조별리그 1차전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다.
한국 대표팀은 남아공과의 최종전을 앞두고 있어 향후 순위 변화 가능성이 남아 있다.또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는 3차전에서 남아공과 맞붙게 된다.
월드컵 대회의 흐름 속에서 한국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승리를 확정지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같은 조의 다른 소식으로는 음바페를 앞서는 손흥민의 기록이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속도 랭킹은 향후 변동 여지가 크다고 전해진다.이번 조별리그 최종 순위는 각 팀의 승점, 골득실, 다득점의 상대 전적에 따라 결정됐다. 32강 진출의 판은 이미 깔렸고, 남은 변수는 각 팀의 16강 진출 여부다.
캐나다의 2위 확정과 손흥민의 스피드 기록은 이번 대회의 다채로운 이슈로 남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