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가 잠옷 차림으로 백화점 명품관을 방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명품관 따라갔다가 수치만 당하고 왔습니다 살려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큰누나는 차려입고 밖으로 나섰지만, 막상 명품관에 들어가려니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영상은 편안한 차림으로 시작된다.
고은아는 집에서 입던 옷에 가까운 잠옷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옆에서 미르 남매가 실소를 터뜨리며 상황을 설명했고, 두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찰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로 가족 간의 솔직한 일상이 담긴 콘텐츠답게, 카메라 앞에서 당혹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 이어졌다.방가네 영상은 고은아가 실제로 명품관에 들어가려는 의도를 밝히지 않은 채, 주변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으로 전개됐다.
자극적인 반응을 내기보단 편안한 일상 속의 소소한 해프닝으로 보이며,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현실적인 반응이다”라는 반응이 다수였다. 영상은 한편으로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겪는 작은 창피함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포맷으로 읽힌다.
이후 영상 설명에는 큰누나의 당당한 외출 제안에 미르가 난감한 표정으로 반응하는 장면이 자세히 담겨 있다. 구독자들은 서로의 반응을 보며 공감과 웃음을 교차했다.
임신설 해명이나 열애 의심 발언처럼 최근 이 채널이 다루는 이슈들과 달리, 이번 영상은 완곡한 코미디성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