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program 전지적 참견 시점의 식재료 원정대가 예산 암소 갈비집을 찾았다. 이영자가 이끄는 팀은 전현무와 양세형과 함께 서해안 식재료의 실체를 파헤치는 여정을 벌였고, 대통령도 찾았다는 소문이 돌던 갈빗집의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에선 이곳의 대표 메뉴와 함께 이영자의 맛 샘솟는 먹방이 집중 조명되었다.제작진은 이영자와 출연진의 식재료 원정이 단순한 맛 탐방을 넘어 지역 농가와 식재료의 뿌리를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예산 암소 갈비의 육질과 맛의 차별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요리 시도가 선보였고,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장면들이 연출됐다. 방송에서 이들이 맛본 요리들은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담아냈고, 해당 맛집의 인지도도 한층 상승한 모습이다.

한편 이영자는 “식재료의 원산지와 관리가 맛의 차이를 만든다”라며 제작진의 의도를 밝히기도 했다. 전현무와 양세형은 서로를 견제하는 듯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예능적 긴장감을 더했고, 갑작스러운 상황 전개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은 지난 27일에 방송되었고, 시청자들 사이에선 갈빗집의 특별 요리와 이들의 반응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