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채널에서 이희진이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 간미연 언니들 남편에 관한 발언을 했다. 이희진은 간미연의 남편 황바울이 손을 잡는 스킨십까지 한다고 증언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전해 화제가 됐다.

또 이희진은 역술가의 예언을 인용해 남편 복과 결혼운이 없다는 해석을 들려주며, 남편에 대한 불편한 진술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심은진과 김이지의 남편들에 대한 관찰도 이어졌다.

이희진은 채널에서 심은진의 남편 전승빈에 대해 “외모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라고 말했다고 했다.심은진은 남편 전승빈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강조했다.

지난해부터 시험관 시술을 다섯 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으며, 남편은 결혼 선언에 적극적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찐자매크로스’를 운영하며 서로의 가정 이야기를 전해왔다.

한편 윤은혜는 김이지 언니의 남편은 무뚝뚝한 츤데레 스타일이고, 심은진 언니와 간미연 언니 남편은 다정한 편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부부 모임에서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곤 한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발언은 방송과 온라인 채널에서 빠르게 화제가 됐다.심은진과 이희진은 같은 채널에서 활동하는 베이비복스 출신 동료로, 오랜 친구 사이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가정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유지해왔다.

이제까지의 발언은 방송에 나온 내용과 채널 영상에서 확인되며, 당사자들의 입장과 달라진 해석이 있을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기사에서 명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