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의혹 확산, 딸 이름 팔아 돈 챙겼다는 주장 제기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딸의 이름을 이용해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제보자 A씨는 육모씨가 장윤정이 수감 중 영치금을 납부했고 출소 후에도 생활비를 챙겼다며 엄마를 몰아세웠다는 비난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 같은 주장에는 과거 육모씨가 사기죄로 실형을 살았던 경력도 거론된다.보도에 따르면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보도에서 장윤정 친모의 투자 사기 의혹을 제기했고, 피해자 A씨는 육모씨가 장윤정의 이름을 내세워 사람들을 속여 투자금을 받아 챙겼다고 진술했다.
이후 소셜 등에서는 “시급한 상황”이라는 애타는 호소가 이어졌고, 현재 구체적인 소재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장윤정은 과거 친모와 재산 문제로 갈등을 빚다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A씨는 가족 간의 갈등과 상처를 강조했고, 엄마를 두둔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장윤정의 공식 입장이나 법적 대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상황은 여전히 난조를 보이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쪽은 구체적 증거와 함께 추가 제보를 바란다고 밝혔다.
반면 장윤정은 과거의 가족 문제를 넘어선 사적 영역으로 남아 있어 확인된 사실관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고 전해진다. 의혹의 진위를 둘러싼 논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