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영 측이 김대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입장은 같은 날 엑스포츠뉴스와 마이데일리, MK스포츠 등 다수 매체에서도 확인됐다.두 사람은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계기로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은 이미 내려진 상태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미 결별했고,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 관계로 남아 있다”고도 밝혔다. 이후 보도는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나현영은 30세로, 김대성은 43세다. 각자의 활동 무대에서 오랜 기간 주목받아 온 만큼, 열애설이 불거진 뒤 양 측의 공식 입장을 좁히는 과정이 중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사람의 소속사 발표는 현재 상태를 분명히 하며, 팬들 사이에서도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이 이어졌다.이번 해프닝은 연예계에서 가볍게 다루어진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관계자들은 “헤어진 상태”라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했고, 앞으로의 활동에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팬들 사이에서는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로 남아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