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종목으로 승부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첫 종목으로 낙하산이 달린 가방을 메고 반환점을 돌는 낙하산 달리기가 소개되며 전현무, 구성환, 김신영의 삼자 대결이 관심을 모은다.방송에 따르면 후추패밀리의 자존심을 걸고 달리기 대결이 펼쳐진다.

전현무를 필두로 구성환과 김신영이 맞붙는 형식으로, 팀 간 대결의 긴장감이 높아진다는 예고다. 또한 김신영이 달리기에서 의외의 반전 실력을 보여주는 장면도 예고되어 맥락에 따라 분위기를 좌우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이번 수련회 현장에는 핑크 팀의 전현무, 초록 팀의 기안84, 검정 팀의 코드쿤스트를 중심으로 한 랜덤 뽑기 이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현무와 기안84, 코드쿤스트가 팀장을 맡아 팀을 이끄는 구도가 소개된다. 특정 종목에서의 팀 대결은 팬들의 관심을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쌈디가 과거 기안84로 인해 하차를 고려했다는 비하인드 이야기와 관련한 언급도 일부 영상에서 전해진다. 이 밖의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 장면과 각 팀의 전력 구도는 이번 주 방송의 주요 포인트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