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가 또 한 편의 러닝 이야기와 업계 소식을 한꺼번에 담아 화제다. 리센느의 화장실 1개를 5명이 쓰는 숙소가 공개되며 연습실 물난리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는 예고가 방송 말미에 나왔다.
아이돌 그룹의 완전체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멤버의 생활상까지 드러나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방송에서 양세형이 발굴하고 전참시가 키운 박소영 아나운서는 러닝 크루를 이끄는 등 진심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무한도전 런 10km 완주를 목표로 한 도전에 임했고, 대회 전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었다. 이동휘와 수호의 만남은 이태원 재즈바의 칵테일 바에서 이뤄졌다.
이들은 10년 간의 인연 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전참시의 특유한 관찰 포맷으로 서로의 현재를 조명했다. 방송 말미에는 이들의 만남이 앞으로의 스토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렸다.
박명수의 10억 빌려줄 팬이라는 설정도 이날 방송의 화제였다. 박소영 아나운서의 일상과 러닝 크루의 활동이 함께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information을 제공했고, 하이닉스 주식 이야기가 언급되면서 팬심과 자산에 관한 대화도 이어졌다.
또 박소영은 러닝 대회 무한도전 런에 동반 출전하며 박명수에 대한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방송은 405회를 넘어서는 분량으로 전개되며 전참시의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 얽히고 풀리는 구도를 확실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