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의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오는 5일 밤 10시 35분 방송에서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방송에선 말빨 중계석과 썽난 사람들 코너를 중심으로 연이은 반전 상황이 연출될 전망이다.

말빨 중계석 코너에선 팀장 박소라와 사원 윤재웅의 사내 연애 고백이 현장에서 중계된다. 현장의 긴장과 설렘이 방송 말미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코너로는 화장실 소동극과 사무실 로맨스가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신예 걸그룹 유스피어는 이번 방송의 특별 출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심곡 파출소 코너에서 유스피어의 캐릭터가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유스피어의 등장으로 다채로운 코너의 재미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공개재판 코너에선 윤형빈이 피고로 출연해 전설의 캐릭터 왕비호를 다시 소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밖에 임영웅과 BTS를 겨냥한 패널의 입담 등도 일부 다뤄질 가능성이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개그콘서트는 이렇게 다양한 코너와 게스트를 통해 일요일 밤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배달한다. 이번 방송은 5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