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세포’ 김명수, 강민아 생각에 걱정 폭발…왜?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가 2회에서 차은환의 시련을 본격적으로 그려낸다. 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이번 회에서 심리상담가 차은환은 거대한 폭풍에 휩싸인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방송 측은 스틸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마주한 그를 공개하며 내담자와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남겼다.초밀착 키스 엔딩으로 관심을 끌었던 1회에 이어, 2회에서도 강민아가 맡은 유지안과의 관계가 이야기에 큰 변수로 작용한다. 1회에서 반전으로 주목 받은 뒤 2회에서는 강민아의 공황 발작이 주요 장면으로 다가온다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김명수의 캐릭터가 내면의 불안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는 차은환이 내담자인 유지안의 사건에 직면하며 자신 역시 위기에 처하는 흐름이 꼽힌다. 4일 방송된 1회에서 시작된 긴장감이 5일 방송분에서 어떻게 확장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제작 진은 내담자와 치료자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간들이 드라마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고 설명한다.김명수의 연기가 이번 회에서 얼마나 깊이를 더할지 또한 주목된다.
시청자들은 차은환이 거대한 폭풍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강민아와의 관계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예의주시한다. 라이프타임이 선보인 이 드라마는 방송 직후 SNS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상승 가능성을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