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와 김고은의 나이 차이가 12살임에도 불구하고 친구 같은 케미가 돋보였다는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첫 방송되며 두 사람의 우정이 재조명됐다. 김고은은 선배로서 “번개로 자주 만났다”면서도 나이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공유는 “나이 차이는 좀 있지만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친구처럼 잘 지낸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김고은은 “그래놓고 둘이 제일 자주 본다.
좋은 데는 둘만 가고”라고 서운함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공유는 “김고은보다 이동욱이 연락을 덜 한다”고 덧붙여 세 사람의 관계를 암시했다.
김고은은 도깨비 이후에도 선배로서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하다고 전했고, 공유는 “나이 차이는 있지만 그런 걸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며 친근함을 강조했다. 1979년생인 공유와 1991년생인 김고은의 실제 나이 차이는 12살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촬영 당시부터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고, 이번 여행에서도 서로의 우정을 과시했다.
도깨비의 인연이 이제 10년을 넘어서는 가운데, 이들의 케미는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설렘을 주고 있다.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쌓인 믿음이 대화와 함께 더 깊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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