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예고한 JTBC ‘톡파원 25시’의 변화가 본격화됐다. 방송은 일본 간장게장 맛집과 홍콩 빵 축제 탐방으로 시작되며 미쉐린 별 7개의 한식집과 홍콩의 빵 축제를 집중 조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도쿄에서의 한국인 셰프 행보를 중심으로 세계 속 한국인 탐구 생활의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이날 이찬원은 도쿄 이정준 셰프의 한식당 간장게장 한 상에 감탄하는 모습으로 출연자를 이목을 끌었다.
새 패널로 합류한 가수 츄와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함께하며 방송의 분위기가 한층 다채로워졌다. 츄는 가짜 MZ라는 코너 속 역할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보였고, 육식맨은 생애 최초 TV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방송은 새 단장 예고를 함께 내놓았다. 새 스튜디오와 더불어 츄와 육식맨이 패널로 합류했고, 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216회에서 새 포맷의 모습을 공개한다는 약속이 이어졌다.
채널은 톡파원 25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예고했다.한편 톡파원은 빵 축제의 상징인 평안빵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빵으로 알려진 평안빵은 축제의 중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방송은 도쿄를 무대로 한국인 셰프의 세계 속 활동과 한국 음식의 확장을 다루며 패널들의 활발한 대화를 담아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