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박우열과 정준현 사이에서 최종 선택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내비친다. 남다른 관심을 모은 강유경의 행보는 13회 예고 영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지금까지 강유경은 박우열과의 근접한 분위기와 정준현과의 거리감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설렘과 예측을 흔들어 왔다. 방송은 강유경이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임을 암시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박우열의 한층 과감한 태도와 강유경 앞에서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가 포착된다. 폭스남에서 대형견으로 변신한 듯한 모습이 어필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밀도 있게 다가온다.
저녁 데이트를 마친 뒤 시그널하우스로 돌아온 강유경의 옆자리에 박우열이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박우열의 행동은 강유경과의 스킨십으로 이어지며 관계의 갈림길을 예고한다.
귓속말 플러팅과 함께 두 사람의 감정선이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예고 영상에서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다정한 말투로 다가가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정규리와의 관계 정리 소식도 함께 전해져, 박우열의 선택 행보가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방송 관계자는 이번 13회에서 두 사람 사이의 긴장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에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팬들은 남은 회차에서 강유경의 최종 선택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