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가 카라의 대표곡 프리티 걸을 리메이크하며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거제 지역밈으로 시작된 입지와 함께 2세대 걸그룹의 대표곡으로 꼽히는 이 노래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재해석한다는 계획이다.
8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이 공개된다. 이번 신곡은 카라가 남긴 히트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창조하는 시도다.
팀은 매 앨범마다 콘셉트를 달리며 향기를 접목해 왔는데, 이번에는 상큼한 자몽향을 메인 콘셉트로 내세웠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름 vibe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이번 싱글 발매에 앞서 MV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영상은 파스텔 톤의 공간에서 멤버들이 상큼한 분위기를 내며 곡의 매력을 예고했다.
컴백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관계자들은 대중을 겨냥한 강력한 마케팅으로 분위기를 달궜다.리센느의 프리티 걸은 2세대 걸그룹의 대표곡으로 남은 카라의 원곡을 새롭게 재구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룹은 이번 작업을 여름 활동의 시작점으로 삼아 활발한 방송 출연과 공연도 예고했다. 음악팬들 사이에는 원곡의 향수와 새로운 해석 사이에서 긍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 이번 리메이크가 차트 상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