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의 음식 X파일 코너에서 돼지갈비 맛집 ‘마’를 찾아간다. 이투데이 장유진 기자가 전하는 내용에 따르면 방송은 26일 KBS2의 편성에 맞춰 방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측은 음식 X파일 코너를 통해 지역의 숨은 맛집을 조명하며 각 가게의 특색과 메뉴 구성 등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방송 예고에 따르면 돼지갈비의 질감과 양념 비법을 중심으로 메뉴 구성이 펼쳐진다.

시청자들은 보통의 돼지갈비와 차별화된 조리 방식이나 특정 재료의 활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맛의 비밀을 파고들며 현장의 생생한 맛 평가를 담아낸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방송 예고에는 ‘생생정보’의 알짜코스 코너와 함께 다양한 코너의 콘텐츠가 함께 소개된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저녁 시간대에 여러 맛집 탐방과 요리 이야기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장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가게의 분위기와 운영 철학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지역 맛집 탐방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는 돼지갈비 맛집 ‘마’의 방문 여부와 구체적 메뉴 구성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 관계자는 “현장의 생생한 맛과 비법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맛 체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