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그녀들’에 미초바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남편 빈지노가 6년 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며 응원전을 펼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미초바의 합류로 팀의 전력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골때리는그녀들’의 최신 방송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월드클라쓰와 원더우먼 간의 빅매치가 다시 주목받았다.
GIFA컵 개막전으로 열린 경기에서 원더우먼이 월드클라쓰를 상대로 7대 4의 대승을 거두며 4강에 안착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또한 8개의 팀이 새 유니폼을 선보이며 각자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경기가 펼쳐졌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방송분에서는 나티의 환상적 왼발 프리킥이 눈길을 끌었고, 월드클라쓰의 선제골 장면이 조명을 받았다. 사오리의 활약으로 원더우먼이 반격의 기회를 엿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모처럼의 대형 매치였던 이번 GIFA컵 개막전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시청률에도 불이 붙었다는 평이 나왔다. 이와 함께 ‘골때리는그녀들’의 다른 에피소드들에서도 키썸과 케시의 대결, 노윤주·시은미의 부활 소식, 제2회 GIFA컵의 진행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이어졌고, 각 팀의 변화와 선수들의 활약이 꾸준히 조명을 받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새 멤버 미초바의 합류와 빈지노의 출연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에 대한 기대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