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이 완전체 콘서트로 돌아온다.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THE RETURN’로 명명됐고, 전석 매진으로 성황을 예고했다. 멤버 전체가 각각 배우와 가수로 다방면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번 공연은 멤버 간 케미와 카리스마를 모두 보여 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완전체 파워는 여전하다는 평가다.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찬성, 이준호까지 여섯 멤버가 오랜 시간 각자의 활동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

택연과 찬성, 이준호의 배우 활동도 언급되며 그룹의 다방면 활동이 무대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기대를 모은다.한편 이들은 최근 스타랭킹에서 각종 남자 아이돌 랭킹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준호는 2위에 오르는 등 데뷔 18주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켰다. 또한 옥택연의 발언이 화제가 되며 멤버의 결혼 여부를 둘러싼 화제를 낳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솔직한 대화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번 단독 콘서트의 예매 시작 소식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조명과 오브제를 활용한 무대 연출은 멤버들의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강조했고, 3년 만에 선보이는 전국 단위 완전체 무대로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2023년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 이후 약 3년 만의 대면 무대인 만큼, 팬들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