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 이기택과 이용진이 첫 합류 이후 벌인 대결과 활약상이 방송 예고와 함께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분에서는 여섯 멤버가 펼치는 ‘7번 국도 힐링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며 새 멤버 간 정면승부가 눈길을 끌었다고 전해진다.특히 ‘얼굴 도장 펜싱’ 대결에서 이기택과 이용진의 맞대결이 주목을 받았다.
대결을 앞둔 이용진은 “나 이거 잘해. 예전에 동현이 형도 이겼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경기가 시작되자 두 사람의 대결 양상은 예상과 달리 긴장감을 높였다고 보도는 전한다.
방송 관계자는 이들의 공정한 승부를 강조하며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새 멤버로 합류한 이용진은 입사 동기인 이기택과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팀 내 분위기를 빠르게 조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진은 또한 입사 동기 맞대결이 팀의 팀웍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slowly 형식의 설렘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견제하기보다 협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방송은 또 새 멤버 투입 이후 프로그램의 흐름이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도했다. 전성기 폼의 회복과 함께 망가짐 두려움 없이 활약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고,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지키는 저력을 보여주었다는 내용이다. 5일 방송분으로 예고된 이들 이야기도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