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브라이언의 평택 새 집이 공개된다. 300평대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확인되었고, 방송 예고에서 브라이언은 청소에 2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방송팀은 곰팡이가 가득한 집 상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서남용은 위생 교육 차 방문하기도 했다.

방송에선 헬스장을 둘러보던 서남용이 50kg 덤벨을 들려주는 모습이 candid하게 담겼다. 또한 화장실 이용 수칙으로 브라이언이 직접 만든 서약서를 소개했고, 손님 룰에 서명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화장실 쓰려면 서약서 써라'는 멘트가 자막으로도 반복되어 시선을 모았다. 평택 집 방문 장면에서 김희철, 임원희와 서남용이 위생 교육을 받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한편 방송에서 브라이언의 건축 가격이 20억 원을 넘겼다는 보도도 전해져 화제가 됐다. 다만 이 부분은 방송 내 구체적 수치와 함께 확인된 바가 있어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제기되기도 했다.

브라이언은 최근 건강 소식도 전했다. 고열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다고 밝히며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퇴원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요리와 정리도 직접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간 수치가 높아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