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방배가 서울 아파트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배5구역 재건축으로 공급되는 3064세대 대단지로, 현대건설의 고급 브랜드 디에이가 적용된다는 점이 주목된다.

지하철 4호선 이수역과 2호선 방배역의 접근성이 좋아 입지 이점이 강조된다.또 다른 이슈로는 아이브 안유진의 방배동 일반분양 추첨 당첨설이 제기됐다. 10일 매일경제가 안유진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됐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는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당첨 여부는 공식 발표 전까지 확인이 어렵다.한편 서울 아파트 시장의 거래 흐름은 여전히 변동성을 보인다. 6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가격 상승률이 1% 올랐고, 신규 신청 건수는 감소세를 보였다. 6월 신규 신청 건수는 5382건으로 4월과 6월 사이에 감소했다는 집계가 나왔다.

판이 깔린 상황에서 가격 상승과 규제 이슈가 함께 불거졌다.다른 문화 콘텐츠 기사도 이어졌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첫 방송부터 지성·하윤경의 결혼식 장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영화관과 북카페, 취미 클래스가 결합된 커뮤니티 공간의 변화도 주목받았다.

예고 속 결혼식 장면이 가세한 가운데,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가 계속 확산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