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에서 카리나 냉장고 속 재료로 최현석·김선엽 셰프 대 손종원·우도희 셰프의 대결이 펼쳐진다. 윤남노 셰프는 개인 일정으로 지난 주부터 2주간 임시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방송의 긴장감을 더한다.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른팔 셰프들 중심의 팀전이 처음으로 구성된다. 카리나 냉장고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며 두 팀의 팀워크와 요리 전략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14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최현석·김선엽 팀과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끄는 손종원·우도희 팀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가 열린다며 방송은 기대 분위기를 높인다. 카리나의 제2의 ‘X꾸라지’ 같은 요리를 두고 김풍이 어떤 비주얼과 맛으로 승부를 걸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우도희와 손종원의 도플갱어 비주얼은 단지 외모뿐 아니라 전략전에서도 맞붙게 된다.에스파 윈터와 함께하는 분량도 주목된다.
에스파 특집에 출연하는 두 셰프의 옆모습과 팀원들의 활약이 방송에 반전의 재미를 더한다. 5일 방송분에서는 윤남노의 결석 소식이 확인되며, 이에 따라 다른 셰프들의 역할과 대결 구도가 더 뚜렷해질 전망이다.이번 대결은 냉장고를 부탁해 역사상 최초로 오른팔 셰프들과의 팀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방송은 12일과 14일 사이의 일정으로 연쇄적으로 전파되며, 두 팀의 전략과 출연 셰프들의 협업 방식이 초점으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