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보리굴비 맛집 탐방으로 시작된 ‘쯔양몇끼’의 이야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쯔양과 함께한 현장에 나타난 김광규가 위장 취업 형태로 식당 직원 역할을 맡으며 벌어지는 상황이 예고됐고, 네티즌의 관심은 점점 커졌다.
최홍만과 쯔양의 촬영 현장은 217cm의 키를 자랑하는 최홍만이 161cm로 알려진 쯔양의 한쪽 무릎에 앉히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초밀착 투샷은 촬영 현장에서 판이 깔린 듯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이 와중에 낯선 상황으로 보이는 위장 취업 사고도 제기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했고, 일부 누리꾼은 “연인 같네”라는 반응을 남겼다.
그러나 현장 관계자는 이들의 관계를 확인해 달라는 요청에 말을 아꼈다. 방송은 ENA와 NXT, K-STAR 채널에서 7회 차로 예고되었고, 7월 11일 오후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다른 장면으로 제주도의 보리굴비 전문점을 찾은 쯔양과 최홍만, 김광규의 합류가 예고되었다. 광규의 등장으로 상황은 더욱 다층적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쯔양의 먹바라지와 현지 맛집 탐방이 함께 펼쳐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한편 현장에서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상황이 커졌다”는 반응이 들려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더욱 커졌다. sns에 올라온 사진들에 대해 네티즌은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쯔양몇끼’의 녹화 분위기와 상호 작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방송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최홍만의 강력한 체격과 쯔양의 작은 체형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