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반찬왕으로 불리는 민요한 대표가 전국 57개 매장을 이끌며 연 매출 270억 원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로 그는 ‘이웃집 백만장자’를 찾는 주인공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1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매출 규모와 연출 과정, 성공 비결이 차례로 조명된다.

민요한은 “직함은 대표지만 회사에서는 내가 가장 어리다”라며 올해 만 28세의 나이를 강조했다. 방송 측은 그가 반찬 하나로 거둔 성장을 집중 조명한다는 취지다.

또한 방송은 민요한의 성공 비결뿐 아니라 출연 비화를 통해 흥미를 더한다. 18초 정도의 짧은 순간이 넷플릭스 출연으로 이어진 사연과 함께 공개되며, 28세 연 매출 270억 원의 비결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다각적으로 다룬다. 반찬 하나를 계기로 전국에 매장을 확장해 온 그의 일상과 업무 강도도 카메라에 담긴다.

이야기는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 젊은 창업가의 도전기를 보여 준다. 민요한은 매장을 오가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빠른 성장의 원동력을 설명한다.

프로그램은 앞으로의 계획과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