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의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이 마지막 데이트 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가지며 진솔한 감정들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박우열과 강유경은 차 안에서 손을 맞잡고 좋아해, 나도라는 쌍방 고백을 주고받으며 깊은 감정을 확인했다.
이 장면은 예측단인 김이나와 츠키를 포함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군산으로 향해 관광지를 함께 돌아보고, 강유경이 아픈 모습을 보일 때에는 박우열이 따뜻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이들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었다.
김성민은 김민주와의 데이트에서 오해를 풀기 위해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해 사과하며, 김민주 또한 감정 표현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여 갈등을 해소했다.
이들은 레일바이크와 집라인 등 여러 활동을 함께 즐기며 다양한 감정을 공유했다고 전해졌다. 김민주는 여기 와서 혹시 후회되는 거 있어?
라는 질문에 대해 김성민이 느꼈던 감정들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이번 에피소드는 특히 지난 임무 수행 중의 복잡했던 감정선이 해소되면서, 입주자들 간의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진 점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박우열과 강유경의 고백 장면은 하트시그널5의 클라이맥스로 자리잡으며 회차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최종 선택을 앞둔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진행 및 연출은 박철환과 김홍구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