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의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포천의 허브 아일랜드를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방송은 15일 오후 aired되었으며, 세 사람은 놀이기구를 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송에서 황신혜와 신계숙, 양정아는 허브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탐방하며 허브의 향기를 만끽했다. 특히 세 사람은 부겐빌레아, 후르츠세이지 등 다양한 허브를 살펴보며 기쁨을 표현했다.
신계숙은 오랜만의 놀이공원 나들이에 들뜬 모습으로 바이킹 탑승에 도전했다. 반면 양정아는 놀이기구를 즐기던 중 지친 기색을 보이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7080년대 교실을 재현한 추억의 거리도 등장했다. 신계숙은 학창 시절 연극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며, 양정아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그리움을 전했다.
황신혜는 조용하고 수줍음 많았던 학생 시절에서 밝은 성격으로 변화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세 사람은 정성으로 가꾼 텃밭에서 의문의 발자국을 발견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황신혜와 양정아는 신계숙을 용의자로 지목하며, 범인을 찾기 위한 과정을 지속했다. 또한, 방송 중 허브 아일랜드의 전기세가 한 달에 8천 6백만 원에 이른다는 사실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신혜는 유지가 되냐고 물었고, 이에 창업자는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좋다고 답했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포천 허브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루었으며, 세 사람의 즐거운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흥미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