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집회에는 초등교사노조 및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의 교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아동복지법의 즉각 개정을 요구했다.

교사들은 법 개정이 아동 보호와 안전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활동은 서이초 교사의 사망 사건을 계기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교사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아동복지를 개선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