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오후 3시 10분경 전남광주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1세 영아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 A군은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중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이번 사건은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중대한 사건으로, 광주경찰청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밝혀내기 위해 어린이집 관계자에 대한 조사 및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사건 발생 후 어린이집에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경찰 관계자는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철저한 수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사건의 원인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사고는 어린이집 안전과 관련된 문제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