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경환이 7월 18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여동생과 조카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진행되었으며, 허경환은 식당으로 가던 중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주소를 보낼 테니 애들 데리고 오라. 용돈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허경환의 동생이 오도록 권하며 촬영 현장에 그녀와 조카들이 등장했다. 허경환의 여동생인 현경씨와 두 조카인 리나, 리아가 함께 출연하였다.

조카들은 아버지와 비슷한 키를 가지고 있어 허경환을 놀리게 만들기도 했고, 방송 출연진들은 여동생과 조카들을 칭찬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했다.유재석은 허경환의 조카들에게 직접 용돈을 쾌척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유재석은 겉옷에서 지갑을 꺼내 용돈을 주겠다고 하였고, 하하도 이를 거들었다. 출연진들은 허경환의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허경환의 가족이 함께하며 더욱 특별한 날임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