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을 맡은 이준영이 뛰어난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2026년 7월 5일 종영하며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이 작품은 대기업 회장 강용호가 축구선수 황준현의 몸에 빙의된 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비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오피스 드라마다.이준영은 극 중 황준현과 강용호의 영혼을 1인 2역으로 맡아 연기를 펼쳤다.
고혜진 PD는 이준영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너무 멋있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사이다 같은 매력을 선사한 것이 작품의 큰 장점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준영은 입대를 앞두고도 열정적으로 연기하며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고혜진 PD는 드라마의 성공 요인으로 먼치킨 서사가 전 세대에 공감을 얻었다며 2049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히어로물 같은 느낌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 드라마가 가족애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세대를 아우른 점이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라고 덧붙였다.
이준영은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연기 경력에 있어서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었고,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고 PD는 그와 함께 다른 작품에서도 만나는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모든 배우가 자신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고, 이준영은 그 중에서도 특별히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이 드라마는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면서도, 가족 간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인물 관계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정작 방송 전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반전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했다. 이준영은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향후 작품에서의 활약도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