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TV조선의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수창이 이고은에게 호감을 보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방송은 양상국이 결성한 모임 육캔두잇의 멤버들이 참가한 경주 한옥 펜션에서의 1박 2일 단체 미팅을 그렸다.
미팅에는 여자 참가자 네 명이 등장했으며, 이유빈, 김민지, 이고은, 전소현이 그들이다. 남자 출연자인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은 첫인상 투표를 진행했으며, 심재원은 이고은과 이유빈에게 표를 던졌다.
심수창은 김민지, 전소현, 이고은에게 투표했다.특히 심수창은 이고은이 2000년생으로 만 25세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고은은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저를 편하게 여성으로 봐달라고 응답해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이날 미팅에 참가한 심수창은 결혼을 한 번 다녀오기는 했지만, 이번 기회에 정말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고 밝혀 핑크빛 로맨스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심재원은 이고은에 대해 귀여우시고 애교가 있으셔서 끌렸던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조선의 사랑꾼은 참가자들의 솔직한 감정을 중심으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