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20일 KBS1의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에 출연하여 그의 인생을 담은 노래를 선보였다. 이번 방송은 노래방 애창곡 편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용빈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가요무대’에는 진성, 안성훈, 이미리, 황민호, 정서주, 박진선, 전유진, 박현빈, 마이진, 박주희, 손빈아, 진성, 문희옥 등 여러 연예인이 함께 출연하였다. 김용빈은 1992년생으로, 이날의 무대에서 강진의 땡벌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성은 공연 초반과 엔딩 무대에서 그의 대표곡인 ‘보릿고개’와 ‘안동역에서’를 부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하였다. 안성훈은 들국화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손빈아는 설운도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각각 공연하였다.

KBS1의 ‘가요무대’는 중장년층을 위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공연은 다양한 세대의 감성을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