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이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서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아내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준은 20일 유튜브에 공개된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형수님과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고, 이석훈은 서울예고?

한예종?이라고 질문했다.

이준은 둘 다라고 대답하며, 이석훈이 자신의 아내 최선아에 대해 진짜 유명했다고 반응하자, 이준은 제가 더 유명했다고 응수했다.이석훈 아내인 최선아는 서울예고와 한예종 무용원을 졸업하며,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이력이 있다.

그녀는 이후 국립발레단에서 발레리나로 활동하며 예술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준은 이석훈의 아내의 사진을 본 후 아 알겠다.

이 누나는 모범생이었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학창 시절 매우 유명했다고 강조했다.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에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곡과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이석훈과 이준, 딘딘은 첫 대면부터 유쾌한 티키타카를 발휘하며 예능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첫 회의 게스트로는 배우 박신양이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