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후보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이 선출되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청래 의원이 33.7%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석 의원은 22.0%의 지지율로 2위를 기록했으며, 송영길 의원은 11.7%에 그쳐 3위를 차지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번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를 제치고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며 지지층의 확장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를 통해 흐름이 잡혔다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의 이러한 결과는 당 내부 경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정청래 의원은 경선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긴장감을 고조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집계된 결과로, 각 후보들은 당대표 경선에서의 전략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참고자료로 삼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