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23일 오후 8시 40분에 10회를 방송한다. 해당 회차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인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식당에서의 위장 취업을 마치고 자신의 진짜 정체를 공개하는 장면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셰프 3인이 최종 미션으로 완성한 신메뉴를 현지 주방 선배들에게 평가받는다. 이들은 실제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필요한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되며, 그 과정에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샘 킴은 이탈리아 파르마의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선보이며, 사장으로부터 난 잘 모르겠다는 평가를 듣게 된다. 정지선은 중국 청두의 식당에서 할머니 사장에게 이거 누가 만들었어?
라는 질문을 받으며, 권성준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메인 셰프의 평가에 깊은 한숨을 내쉰다.이날 방송에서 셰프 3인방은 5일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신메뉴의 등극을 위해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음식에 대한 도전과 실수, 위기 속에서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해 왔으며, 이제 그들의 정체 공개로 인해 예상치 못한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갈고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며, 각자의 정체를 알게 된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샘 킴이 독창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언더커버 셰프는 스타 셰프들이 위장 취업해 주방 막내로서의 경험을 쌓고, 자신의 요리를 메뉴에 올리는 도전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10회 방송을 통해 그간 숨겨온 정체와 신메뉴 등극이 어떤 결과를 맺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