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중심으로, 그가 최애인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 이찬을 만나기 위해 취직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남다름 역할은 배우 김혜준이 맡았으며, 남다름은 12년 동안 이찬을 열렬히 덕질해 온 팬으로 그린다. 그의 친구이자 덕질 동지인 박미미(공지호 분)와 이슬아(김아영 분)와의 우정도 중심 주제가 된다.
이들은 학창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친구로, 성인이 된 현재에도 서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드라마의 스토리는 남다름이 D.N.X와 관련된 회사에 입사하여 겪는 다양한 경험을 다루며, 이 과정에서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최애 이찬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에 휘말리게 된다.
동시에, 남다름의 과거와 흑역사를 잘 알고 있는 박미미와 이슬아가 그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제작진은 이 드라마의 원작 웹툰이 전 세계에서 누적 조회수 6억 6,000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히며, 드라마 역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혜준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강렬한 액션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도약한 후, 이번 작품에서는 그와는 180도 다른 사랑스러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세 친구의 학창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과정을 그린 사진들도 공개되었으며,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이들의 특별한 우정이 돋보인다.
최애의 사원은 잊지 못할 우정과 덕질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