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훈이 2026년 7월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지훈은 배우 김혜수와 손을 꼭 잡고 입장해 주목을 받았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어지러운 비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를 다룬 작품이다. 이번 시리즈는 현대 사회의 복잡한 인간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그릴 예정이다.

제작발표회에는 김혜수 외에도 조여정, 김재철, 이창희 감독이 참석했으며, 김지훈은 포토타임에서 기자들의 카메라에 담기는 모습을 남겼다. 이 작품은 오는 31일 저녁 8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삼고 있어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지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