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2026년 7월 29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에 대한 애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강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소식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명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전하며, 이번 지진으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그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부상자들께서는 하루빨리 회복하시고, 실종되신 모든 분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님의 리더십 아래 일본 정부와 국민이 힘을 모아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대한민국도 연대의 마음으로 일본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