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데이먼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그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포즈를 취했다.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주인공이다. 이 영화에서 멧 데이먼은 오디세우스 역할을 맡아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아내 역할은 앤 해서웨이가, 아들 역할은 톰 홀랜드가 맡았다.이 작품은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통해 가족과 사랑, 그리고 복귀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있으며,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각색된 고전 이야기로서, 시각적으로도 무게감 있는 연출이 특징이다. 2026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