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프로그램 ‘머더클럽’이 조선시대 유배지를 배경으로 한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다룬다. 3회와 4회 에피소드가 5일 공개되며, 이번 에피소드에는 엄지윤, 신성록, 박주성이 새로운 용의자로 합류하여 다채로운 추리전을 선보인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번 살인사건에 연루된 새 용의자들의 캐릭터와 그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다.
엄지윤은 ‘본능의 생존자’라는 캐릭터로, 순발력과 직감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신성록은 ‘롤 브레이커’라는 캐릭터로, 그의 서늘한 눈빛과 미세한 감정 표현이 진실과 거짓을 넘나드는 역할을 수행한다.
박주성은 ‘단서의 셰프’ 캐릭터로, 요리를 만드는 기법으로 단서를 섬세하게 조합하며 날카로운 추리를 한다.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조선시대 유배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두 번째 미스터리가 전개되며, 빠니보틀, 최양락에 이어 엄지윤, 신성록, 박주성이 각자의 신분과 사연에 몰입한 롤플레잉을 펼친다.
최양락은 노비 ‘복길 역할을 맡으며 의심을 받는 동시에 엄지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줌으로써 재미를 더한다.디즈니+ ‘머더클럽’은 시대극적 요소와 AI 기술이 어우러져 조선시대 사건 현장을 정교하게 구현하여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유명 셀럽들이 참여하여 AI 미스터리 사건을 푸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